| [특집] 여름특집 - 별별 빙수 다 모였다. (1부) | |||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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빙수 쪽에서도 웰빙의 트렌드를 무시할 수는 없는것인가?! 까페 내부에 4가지 다른 컨셉의 룸들이 있는 모다기비에서는 피부에 좋고 피로회복에 좋다는 대추를 이용한 대추빙수를 맛 볼 수 있다. | |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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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국 전통의 맛이 바글 바글한 인사동. 이 동네에서의 빙수 또한 한국 전통의 맛을 담은 빙수가 대세다. 그 중에서 인사동 소금인형에서 접할 수 있는 다양한 전통 빙수를 거들떠 보자. | |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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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학로에선 좀처럼 찾기 힘든 전통 찻집인 다미재에서 내놓는 배빙수. 배, 생강, 계피, 후추를 재료로 만든 전통음료인 배숙을 얼려 그 얼음을 긁어서 접시에 담고, 그 위에 앙금편, 찹살떡, 통단팥을 얹어 완성하는 배빙수. 인사동 소금인형처럼 배숙과 떡 그리고 앙금편같은 토핑 재료를 직접 만들어 사용해 많은 정성이 들어가는 빙수다. 얼음을 갈지 않고 긁어 만들어서 인지 씹히는 얼음이 아주 부드럽다. 아우러 배의 시원한 맛과 쫄깃한 떡 그리고 씹히는 질감이 있는 통단팥이 어우러진 빙수. | |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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트렌디한 곳들이 즐비한 신사동 가로수길 뒷 골목에 다소곳하게 자리 잡고 있는 담장옆에국화꽃. | |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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넘 맛있겠자나여 ㅠㅠ
원래 여름은 잔인한 계절이야 ^^;
넘 맛있겠자나요 ㅠㅠ - 2
진짜 맛있어 보입니다. 어느곳에를 먼저 가봐야할지....
그렇잖아도 오늘 퇴근길에 와이프님이랑 빙수 먹구 싶다하면서 왔는데 ㅋ
ㅎㅎ 시기적절한 포스팅이었네요 그럼 ^^ 와이프님께서 빙수까지 해주시는건 아니에요?! ㅋ
수다떨기 좋을꺼 같아~~혹시 다른 맛난 메뉴는 없어?
어 여기 원래 홍차 전문점인데 이런 저런 메뉴 많을꺼얍
이거 말구 딸기빙수도 있다~
넘 맛있겠자나여 ㅠㅠ,3
근데 빙수값이 엄청 비싸군요...만원이라니.....^^;;;
ㅋㅋ 글쳐 만원.. 근데 양을 만원어치 준다고 보심 될꺼에요;
ㅎㅎ 대구에도 있을껄요?! 대구 커미명가의 커피빙수를 맛 보고 싶은뎁;;
아아 - 녹차빙수 너무 맛있어 보여요 이히히히 ~ ㅋㅋ
인터리어도 다 이쁘구요잉, 얼른 가보고 싶어요 ㅋㅋㅋㅋㅋ
올릴때마다 미워 할꺼면서 ㅎㅎ 너무 달리다가 지쳐 쓰러집니다요~
배빙수는 별로 빙수답지 못했어요.... 물론 순전히 제 기준으로.ㅋㅋ
찌씨. 제 기준으로는 배빙수도 좋아요 몸에 ㅎ
예전에 싸이에서 발행하실 때부터 즐겨보고 있는데 이제서야 이렇게 댓글을;;
사실 그간 퍼가기도 많이 했어요.
출처는 밝혔지만 이제서야 당당하게 퍼가겠습니다 :)
오 싸이 페이퍼부터 봐주셨군요 괜히 반갑네요 ㅋㅋ
계속 봐줄만한 곳으로 만들도록 하께요 ㅎ
ㅎㅎㅎ 충분히 이럴 수 있는 반응.
먹어봤자나!
모니터에 침 묻히지는 말구~~ㅎ
그간 쭉 눈탱만 하다 참을 수 없는 저들의 유혹에 ㄷㄷㄷ 저도 모르게 자판을 혼미하게 치고 있다눈...^^;;
쨍쨍~한 햇볕은 없지만, 습기 가득한 요즘 나날들에 볼이 미어져라
션한 얼음보숭이와 떡고물들 가득 얹고 이 한여름 나고 싶네요.
오늘 가로수길에 갈 예정이었는데, 담장 옆에 국화꽃집 꾸욱~ 찍으러 갑니다.
감사해효! ^_^
으하하하 역시 글 넘 재밌게 쓰시는데요?! 훔치고 싶다 막 ㅋ
국화꽃집 후기 살짝 알려주세요~~ ^^
네에~ ㅎ 근데 요즘 도통 안 보이시던데?!
음.. 금요일님, 저도 녹차 빙수 제대로 맛난 집 하나 알아요.
인사동에 아름다운 차 박물관이라구요.
혹시 가보셨나요?
이곳은 한옥 마당을 연상시키는 컨셉으로 만들어진 곳인데요. 분위기도 한가롭고 차를 시키면 가래떡이 함께 나오는 것도 좋지요.
아.. 그집 녹차빙수 땡기네요.^^
ㅎㅎㅎ 그집 알아요. 안그래도 그 곳 녹차빙수를 올릴까 하다가
아껴뒀다가 내년에 써먹을려구요;
사진 퍼 가요 :)
네에 고맙습니다 ^^