Gourmet | 2008/07/19 | C(20) | T(1)
드디어 올게 왔다. 2008년 삼복중의 첫 복날인 초복. 그리고 홀연히 잠적해 버렸던 금요일이야기의 재등장, 그리고 초딩방학 ^^; (여러 지인분들 안녕하셨죠?ㅎ) 복날인 오늘 그 명성에 걸맞지 않게 비가 후두두...
 Gourmet | 2008/03/31 | C(42) | T(1)
무척 오래전 학창 시절에.. 도서관이라는 곳에 가는 것이 일상이던 때가 있었다. 그러나 그곳에서 공부한다는 목적보단 공부한다는 핑계로 그곳에서 친구들과 노닥거리는 것이 더 즐거웠던 것 같다. 그러나 그곳...
 Gourmet | 2008/03/24 | C(15) | T(0)
명동 길 끝자락에 연신 모락모락 희뿌연 김이 피어오르는 어느 가게가 있다. 바로 중국 상해요리의 꽃인 소롱포를 쪄내는 모습이 시선을 끄는 홍콩요리 전문점인 꽁시면관이다. 최근 들어 딤섬이라는 이름이 더...
 Gourmet | 2008/03/10 | C(19) | T(0)
언제나 복작거림이 그곳임을 나타내는 명동. 한적한 명동이란 존재 할 수 없을 것만 같다. 명동 큰길을 벗어나 여기저기에 숨어 있는 카페 안으로 몸을 숨겨도 여전히 시끌벅적함에선 벗어날 수 없다. 전등 스위...
 Gourmet | 2008/03/02 | C(25) | T(1)
어느새 날이 많이 풀렸네요. 주말 마저도 한산하던 청계천 쪽에도 봄기운과 함께 따스한 표정을 잔뜩 머금은 분들을 자주 보게 되고요. 이런 가벼워진 산책 놀이에 허기짐이 올 때 부담없이 그 욕구를 채워줄 메...
 Gourmet | 2008/02/25 | C(27) | T(0)
이젠 봄이 와도 될 것 같은데 아직도 가끔 급작스러운 매서운 추위에 봉변당하는 요즘이네요. 이런 추위가 있어도 주말엔 어김없이 많은 약속과 모임이 있죠?! 이런저런 공연과 모임, 데이트가 많은 곳 중의 한...
 Gourmet | 2008/01/23 | C(28) | T(0)
꼬리꼬리한 냄새를 맡으면서 미소를 지을 수 있을 땐 언제일까? 몹시 허기진 식사 시간, 진하다 못해 꼬랑내를 풍기는 맛깔스런 청국장을 보았을 때가 아닐까?! 반대로 손가락으로 콧구녕을 틀어막고 인상을 찌푸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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