Gourmet | 2007/08/08 | C(45) | T(0)
내외국인 구분 없이 많은 인파가 그득한 인사동.또한 그 많은 인파들을 다 받아줄만한 찻집과 밥집 또한 즐비하다. 그러나 한해 한해 시간이 갈수록 살금 살금 올라가는 찻값과 식사값. 각기의 사정이 있으니 옳...
 Gourmet | 2007/07/25 | C(30) | T(0)
부드럽고 깔끔한 맛이 매력인 녹차빙수. 한강 이남 지역엔 청담동 에땅끌레르의 녹차빙수가 있다면 강북엔 명동 코인의 녹차빙수가 그 라이벌 구도를 그리고 있다. 에땅끌레르에서의 것과 마찬가지로 여기도 헉!...
 Gourmet | 2007/07/19 | C(19) | T(0)
지금은 흐느적 흐느적 몸 풀리는 여름중이다. 이럴 때 지친 몸에 활력을 주고자 옛 선인들은 굳이 복날이라는 것을 3번으로 나누어 제정(?)하시었고 이 날 허한 몸을 보양할 수 있는 음식을 섭취하고자 하셨다....
 Et cetera | 2007/07/15 | C(11) | T(0)
어제 서울엔 답지 않게 시원한 바람 여러 줄기와 청량감을 그득 머금은 하늘이 왔다 갔다. 이 정도면 여름도 제법 즐길만한 계절일텐데 . 이제 이런 하늘 남은 여름동안 몇 번이나 더 볼 수 있을지. 근데 하늘 빛...
 Gourmet | 2007/07/03 | C(14) | T(2)
이런 저런 긴 말 없이 짧게 표현 해보자면 꿔흥(명동점)의 쌀국수를 비롯한 메뉴들은 저렇게 말 해주고 싶다. 내가 개인적으로 매운맛에 극도로 민감하다 보니 담백한 것들을 주로 찾게 되는데 그런 음식군중의...
 Gourmet | 2007/06/27 | C(15) | T(0)
홍대 피카소 거리 옆자락에 언제 부터인지 카페들이 하나 둘 생겨나더니 이제 소위 카페 골목이라고 명명 될 만큼의 카페 촌을 형성 시켰다. 아름 아름으로 유명해진 탓에 적당한 시간대에는 자리 하나 확보 하기...
 Gourmet | 2007/06/12 | C(9) | T(0)
'시장'과 '골목'이 주는 느낌이란 개인차가 있겠지만, 뭔가 모를 푸근함과 편함 그리고 정이라는 키워드로 간추릴 수 있는 '정겹고 구수한 멋'에 있지 않을까? 어느 동네에나 하나 둘 있을 법한 시장 통 먹자골목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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