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Et cetera | 2009/01/26 | C(10) | T(0)
음력으로는 아직 2008년 이자나 하며 마지막 게으름을 피웠던 그 해가 마침내 다 사라져가고 이젠 빼도 박도 못하는 완전한 새해 새날이 시작되었네요. 작년 한 해 거의 방치 되다시피 했던 금요일이야기.. 새해...
Et cetera | 2008/08/08 | C(6) | T(0)
Lisa Ono - White Christmas 덥다. 말복이다. PC 냉각팬에선 미친 열풍이 뿜어 나온다. 머리도 뜨겁다.야근중이다. 좀전엔 미처 Ctrl+S 한번 눌러주지 못한 파일이 사라져 버렸다.의욕 충전중이다. 문득 캐롤이...
Et cetera | 2007/12/12 | C(18) | T(0)
이젠 눈이 내려도 마냥 즐겁기보단 차량 정체와 눈이 녹은 뒤에 시작될 질퍽함이 먼저 떠오르는 낭만 조끼 벗어 버린 무미건조 어른이 되어가고 있다. 하지만 12월엔 뭔가 마음 한편 따뜻하고 촉촉해질 무언가를...
Et cetera | 2007/11/15 | C(12) | T(0)
내 손은 늘 분잡스럽다.조용히 놀리는 일이 거의 없다.정 할 게 없으면 코라도 판다.그래서 내가 스쳐간 자리엔 곧잘 흔적이 남는다.CSI 그리섬 반장님이 알려준 로카르의 법칙을 적용할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......
Et cetera | 2007/11/14 | C(28) | T(0)
평온하고 조용한 대구 시내를 흐르는 신천의 밤중 모습.신천교를 건널 때마다 늘 너무나 차분하고 조용한 느낌 만이 있었는데,이번엔 생동감 있는 비비드 컬러가 드리워져 있다.이런 색감 너무 좋다.하염없이 바...
Et cetera | 2007/10/14 | C(25) | T(0)
전날 너무 늦게 잠들어버린 나머지.. 사실 늦게 라기보단 토요일 아침에야 잠이 들어서 온종일 피곤함에 몸서리를 치며 침대랑 하나 되어 토요일을 보내고 있었다. 몇 명의 부지런한 녀석들에게서 불꽃축제 사진...
Et cetera | 2007/07/15 | C(11) | T(0)
어제 서울엔 답지 않게 시원한 바람 여러 줄기와 청량감을 그득 머금은 하늘이 왔다 갔다. 이 정도면 여름도 제법 즐길만한 계절일텐데 . 이제 이런 하늘 남은 여름동안 몇 번이나 더 볼 수 있을지. 근데 하늘 빛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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