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 2 3 4 5 ... 6
 Gourmet | 2008/08/08 | C(9) | T(1)
오늘은 2008년 마지막 복날이자 금요일. 그래서 이렇게 업데이트 뜸하기로 소문난 금요일이야기에서 발 빠른(?) 포스트 하나를 준비해 보았지요. 모두 점심은 어찌 좋은 것들로 챙기셨나 모르겠네요. 아마 뜨뜻한...
 Gourmet | 2008/07/29 | C(19) | T(1)
어느덧 두 번째 복날이 왔죠. 날이 날인만큼 오늘은 정말 대놓고 덥네요. 이런 날 기력 약하면 정신 줄 놓기 십상입죠. 그래서 옛 선인들은 굳이 복날이라 칭하고 더위를 이겨 내기 위한 보양식을 챙기셨죠. 그...
 Gourmet | 2008/07/19 | C(20) | T(0)
드디어 올게 왔다. 2008년 삼복중의 첫 복날인 초복. 그리고 홀연히 잠적해 버렸던 금요일이야기의 재등장, 그리고 초딩방학 ^^; (여러 지인분들 안녕하셨죠?ㅎ) 복날인 오늘 그 명성에 걸맞지 않게 비가 후두두...
 Gourmet | 2008/03/31 | C(42) | T(0)
무척 오래전 학창 시절에.. 도서관이라는 곳에 가는 것이 일상이던 때가 있었다. 그러나 그곳에서 공부한다는 목적보단 공부한다는 핑계로 그곳에서 친구들과 노닥거리는 것이 더 즐거웠던 것 같다. 그러나 그곳...
 Gourmet | 2008/03/24 | C(15) | T(0)
명동 길 끝자락에 연신 모락모락 희뿌연 김이 피어오르는 어느 가게가 있다. 바로 중국 상해요리의 꽃인 소롱포를 쪄내는 모습이 시선을 끄는 홍콩요리 전문점인 꽁시면관이다. 최근 들어 딤섬이라는 이름이 더...
 Gourmet | 2008/03/10 | C(17) | T(0)
언제나 복작거림이 그곳임을 나타내는 명동. 한적한 명동이란 존재 할 수 없을 것만 같다. 명동 큰길을 벗어나 여기저기에 숨어 있는 카페 안으로 몸을 숨겨도 여전히 시끌벅적함에선 벗어날 수 없다. 전등 스위...
 Gourmet | 2008/03/02 | C(23) | T(1)
어느새 날이 많이 풀렸네요. 주말 마저도 한산하던 청계천 쪽에도 봄기운과 함께 따스한 표정을 잔뜩 머금은 분들을 자주 보게 되고요. 이런 가벼워진 산책 놀이에 허기짐이 올 때 부담없이 그 욕구를 채워줄 메...
1 2 3 4 5 ... 6