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 홍대 | 11 |
- 2008/03/31 완전한 수다를 위한 완벽한 공간 - 홍대, Cafe 수다 떠는 도서관 (42)
- 2008/01/17 돌아온 Cafe 호호미욜 - 두번째 버스 정류장! (24)
- 2007/06/27 [카페] 홍대 - zari (내 자리 하나 만들고픈 Cafe) (15)
- 2007/05/31 [카페] 홍대 - 호호미욜 (짧은 여행을 느낄 수 있는 까페) - 카페이전 (16)
- 2007/05/25 [중식] 홍대 - 일품장 (오매자장이라고 아세요?!) (8)
- 2007/05/03 [양식] 홍대 - 그릭조이 (소탈하고 담백한 그리스 요리) (17)
- 2007/04/16 [일식] 홍대 - 하카타분코 (구수한 돈코츠라멘의 진수) (14)
Gourmet | 2008/03/31 | C(42) | T(1)
무척 오래전 학창 시절에.. 도서관이라는 곳에 가는 것이 일상이던 때가 있었다. 그러나 그곳에서 공부한다는 목적보단 공부한다는 핑계로 그곳에서 친구들과 노닥거리는 것이 더 즐거웠던 것 같다. 그러나 그곳...
Gourmet | 2008/01/17 | C(24) | T(1)
작년 봄철 홍대에 깜찍함으로 등장해 세간의 주목을 심심찮게 받았던 카페 호호미욜이 돌연 사라졌었다. 그리고 한 계절이 지나가고 차가운 계절이 시작되자 다시 나타났다. 홍대에선 좀 벗어난 상수역 근처의 두...
Gourmet | 2007/06/27 | C(15) | T(0)
홍대 피카소 거리 옆자락에 언제 부터인지 카페들이 하나 둘 생겨나더니 이제 소위 카페 골목이라고 명명 될 만큼의 카페 촌을 형성 시켰다. 아름 아름으로 유명해진 탓에 적당한 시간대에는 자리 하나 확보 하기...
Gourmet | 2007/05/31 | C(16) | T(1)
일상이 너무나 순조로운 나머지 따분하다고 느껴질 때가 있다. 그것은 삶이 무척이나 안정적이라는 것, 자유롭지 못하다는 반증일 테다. 이럴 때 건강한 자아의 소유자들은 싱싱한 한 움큼의 공기로 심장을 양껏...
Gourmet | 2007/05/25 | C(8) | T(0)
어느 대학이든 그 학교 근처엔 학교의 역사와 더불어 오랜 시간 동안 터를 지키고 있는 중국집이 한 두군데는 꼭 있다. 그런 터줏대감 중국집 중의 한곳인 홍대 앞의 일품장. 그런데 이곳 일품장 예사롭지 않다....
Gourmet | 2007/05/03 | C(17) | T(0)
내가 지금 살고 있는 이 세상에 코발트블루라는 색이 존재하지 않았다면 어제 바라본 푸른 하늘은 그저 회색 하늘일 뿐이었을 게다. 그리고 새푸른 바다 역시. 푸른 색은 말로 충분히 표현하기에 버거울 만큼의...
Gourmet | 2007/04/16 | C(14) | T(2)
예전 일본 훗카이도 지역을 여행하며 밤 중에 먹어 댔던 라멘. 그때가 차가운 겨울날 밤중이라 그랬는지 그윽하고 기름진 국물 맛이 사람 기분 참 므훗하게 해줬다. 정작 일본 현지에선 정확히 뭔지 모르고 호기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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