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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2008/01/17 돌아온 Cafe 호호미욜 - 두번째 버스 정류장! (24)
- 2007/06/27 [카페] 홍대 - zari (내 자리 하나 만들고픈 Cafe) (15)
- 2007/05/31 [카페] 홍대 - 호호미욜 (짧은 여행을 느낄 수 있는 까페) - 카페이전 (16)
- 2007/05/18 [찻집] 인사동 - 달새는 달만 생각한다 (맛이 제대로 인 전통 찻집) (4)
- 2007/04/27 [카페] 효자동/광화문 - Cafe Fan (경북궁 돌담길 옆 소박한 Cafe) (19)
- 2007/04/05 [까페] 홍대 - 카카오봄 (핫초코 최고 & 수제초코릿 ) (19)
- 2007/03/30 [까페] 홍대 - Cafe Oui (아담하고 구석진 귀여운 까페) (16)
Gourmet | 2008/01/17 | C(24) | T(1)
작년 봄철 홍대에 깜찍함으로 등장해 세간의 주목을 심심찮게 받았던 카페 호호미욜이 돌연 사라졌었다. 그리고 한 계절이 지나가고 차가운 계절이 시작되자 다시 나타났다. 홍대에선 좀 벗어난 상수역 근처의 두...
Gourmet | 2007/06/27 | C(15) | T(0)
홍대 피카소 거리 옆자락에 언제 부터인지 카페들이 하나 둘 생겨나더니 이제 소위 카페 골목이라고 명명 될 만큼의 카페 촌을 형성 시켰다. 아름 아름으로 유명해진 탓에 적당한 시간대에는 자리 하나 확보 하기...
Gourmet | 2007/05/31 | C(16) | T(1)
일상이 너무나 순조로운 나머지 따분하다고 느껴질 때가 있다. 그것은 삶이 무척이나 안정적이라는 것, 자유롭지 못하다는 반증일 테다. 이럴 때 건강한 자아의 소유자들은 싱싱한 한 움큼의 공기로 심장을 양껏...
Gourmet | 2007/05/18 | C(4) | T(0)
시인 류시화님이 지은 달새는 달만 생각한다의 책 제목과 동일한 인사동 어느 골목에 다소곳하게 자리 잡은 전통찻집, 달새는 달만 생각한다. 인사동은 동네의 특성상 전통 찻집이 유난히 많은데 전통의 깊은 맛...
Gourmet | 2007/04/27 | C(19) | T(0)
세상은 지금 완연한 봄이라 하지만 어느 날 문득 아침에 느껴지는 가을날의 청량함이 있다. 마치 초등학교 시절 가을 운동회 가던 날 처럼... 이런 날은 유난히 지금 나를 얽매이고 있는 여러 사회적 위치에서 살...
Gourmet | 2007/04/05 | C(19) | T(0)
최근 들어 카카오 열풍이 불면서 수제 초콜릿에 대한 관심이 날로 커지고 있고 여러 매체를 통해서 관련된 곳들이 하나 둘 소개 되고 있다. 그래서 나도 스을쩍 ㅎㅎ. 여러 곳이 있겠지만 먼저 소개할 곳은 홍대...
Gourmet | 2007/03/30 | C(16) | T(0)
최근 홍대쪽을 살펴 보고 있노라면 주택가 곳곳에 아담한 까페들이 하나 둘 생겨나는 걸 볼 수가 있다. 그런 구석 구석에 자리 잡고 있는 탓인지 분위기가 아주 캐쥬얼 하다는 특징이 공통적이다. 슬리퍼에 츄리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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